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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북도 관리 구룡포 부지 수십년째 방치… 지역민 부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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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시일 2021-06-07 13:17:44 글쓴이 이영철 조회수 58

    경북도 관리 구룡포 부지 수십년째 방치… 지역민 부글

    남방파제 인접 활용도 높아도 각종 쓰레기 어장 그물로 악취
    황금단지서 애물단지로 변해... 읍민들 민원만 발생 '한숨만'

    이영철 기자 / dldudcjf0104@hanmail.net 입력: 2021/06/03 19:15
    ↑↑ 포항시 구룡포읍 병포리 어장에 방치된 폐그물이 방치되어 있는 모습. 이영철 기자

    [경북신문=이영철기자] 경북도가 관리하는 구룡포읍 병포리17-13번지의 부지가(2만7637㎡, 8360평) 수 십 년째 방치된 상태로 있어 구룡포 읍민으로부터 원성을 쌓이고 있다. (본보 기사 6월2일)

    문제의 부지는 남방파제 인접 바닷가에 접해 있어서 활용도가 높아 많은 기대를 걸고 있었던 부지다.

    그러나 경북도가 관리하는 부지 활용도의 관심에 있어, 구룡포 읍민들은 "병포리 17-13번지 부지가 활용도의 개발에 따라 병포리 주민들 뿐 만아니라 구룡포 읍민들도 언제쯤 개발이 될까 기대 속에서 수 십 년을 기다려온 부지"라며 "또 국가적인 손실도 적지가 않다"고 안타까워하고 있다.

    현재는 개발이 되지 않아 각종 쓰레기와 어장 그물을 널어 악취가 나고 침출수가 바다에 유입되는 등 '애물단지'로 변해버려 환경적인 문제가 발생돼 이제는 이 땅에 기대를 거는 것보다 오히려 귀찮은 황무지로 변해버리고 민원만 발생되고 있는 실정이다.

    병포리 주민들은 "작년에 이 땅의 활용도에 대해 경북도, 포항시가 구룡포읍사무소에서 공청회를 개최하는 등 진도 있는 설명회도 있었지만 현재까지 아무런 대책도 내놓지 않고 있어 '행정집행 지연도'는 옛날이나 지금이나 변한 것이 없다"고 꼬집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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