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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59차 재경 호미곶면 향우회 정기총회 후기 및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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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시일 2019-04-15 15:41:41 글쓴이 김재진 조회수 125

     59차 재경 호미곶면 향우회 정기총회 후기


    *일시 : 2016413() 오후 330~

    *장소 : 전주뷔폐 (종로5)

    *참석자

    15-서정수

    16-권태호/박동찬

    17-김숙자/최기숙

    18-서순자

    19-김순자(A)/김순자(B)/김정례/양춘자/서대교

    20-김복석

    21-김매화/서동만/서병환

    23-박대진/김두수/김화자/서순애/하영희/최광순

    25-김동택/권형근/강옥희/이영희

    29-홍복식

    32-원덕순/이화순      ( 이상 향우회원 28명 )

    -----------------------------------------------------------------

    *축하객 참석자

    1.김일권 (재경포항향우회신임회장)외 임원2

    2.김동진 (포항시서울사무소대외협력팀장)외 직원1

    3.이찬균 (나들이투어 대표)

    4.최영복 (풀무원종로지점대표)

    5.이창식 (종로5가 이편한치과 원장)   ( 이상 축하객 8명 )     - 합계 36명 참석 -

    ------------------------------------------------------------------

                                          

    봄바람이 다소 불고 있지만

    4월 중순의 따스함이 느껴지는 토요일 오후

    벚꽃이 만발한 종로5가에서

    봄기운을 느끼면서 향우님들을 맞았습니다.


    권형근 총무의 사회로

    김동택 회장의 더 많은 향우들이 참석 했으면 좋겠다는 취지의 인사말에 이어 

    이강덕 포항시장님의 축전을 낭독하였습니다.

     

    특별히 축하객으로 오늘 처음 참석한 신임 김일권 재경 포항향우회 회장을 소개하였고 

    포항 향우회 활성화에 호미곶면 향우회가 적극 기여해 주시길 당부하는 축사와

    함께 금일봉을 협찬하였습니다.


    오늘 행사를 위해 서성조 대보초등학교 총동창회장이 보낸 대형 축하 꽃바구니와

    축하 메세지를 함께 공유하였습니다. 특히 오는 4월27일(토) 모교 운동장에서 열리는

    총동창회에 많이 참석해 주시길 부탁하는 당부의 말씀이 있었습니다.


    이어 포항시 서울사무소 직원소개와 오늘 협찬받은 선물을 공개하였습니다.

    향우회 경과보고와 고향소식 애경사 등의 공지사항 안내로 1부를 마치고

    2부 순서는 김일권 포항 향우회장의 건배사로 시작 되었습니다.

    당일 고향에서 직송한 돌문어와 햇미역 등 다양한 봄철 음식으로

    단합을 다지는 개별 간담회를 겸한 식사시간을 가졌습니다.


    3부는 행운권 추첨시간으로  

    박동찬 향우님의 농산물 상품권 5(십만원 상당)

    김동택 회장의 의류 및 우산 12(이십만원 상당)

    박태구 향우님의 홍삼건강제품 5(이십오만원 상당)

    이강덕 포항시장님의 고향토산물 5(이십오만원 상당)

    최영복 풀무원종로 대표 금사환외 6(칠십만원 상당)

    이찬균 나들이투어 대표 제주여행권 (오십만원 상당)

    이창식 종로5가 이편한치과 원장 (진료시 30% 혜택)

    다양한 상품들을 대상으로 웃고 아쉬워 하는

    스릴 있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당일 가장 많은 참석자수를 기록한 기수 23회에

    제주도 23일 무료여행권 1매가 증정되었으며

    나머지 여행권 1장은 18회 서순자 향우님이 당첨 되었지만

    23회에 기증하는 미덕을 주셔서 후배사랑의 훈훈한 온정을 보여 주었습니다.


    만나고 반기고 근황을 묻고 웃으며 즐기던 향우회는 가을 년말 송년회를 기약하며

    오후 7시를 넘겨 마무리 되었습니다


    수고하신 회장님 총무님, 원근 각지에서 축하해 주신 포항시장님과 동창회장님 외 많은 분들, 

    이날 참석해 주신 향우님 모두에게 다시 한번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김재진(28회)//



    • 김재진 2019-04-16 09:12댓글 삭제

      해외에서 근무하지만 서울의 향우회 소식을 전하게 되니 저의 상상력과 더불어 정보화 시대의 위력을 실감하게 되는군요. 모임의 회수를 더해가며 반세기전 혈혈단신으로 상경하여 어렵고 힘든 나날들 속에서도 우리고향 호미곶을 사랑하는 애향심으로 똘똘 뭉쳐 오늘의 향우회를 일구워 오셨던 대선배님들의 전통과 숨결이 느껴집니다. 저도 이젠 선후배님들을 서로 아끼고 보살피는데 미력이나마 봉사해야 겠다는 마음이 더욱 절실하게 다가옵니다. 25회 이후의 동문들은 기수별 재경동기회 활동과 더불어 향우회 활동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서로에 대한 배려있는 답글은 네티켓의 기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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